립살리스
영화관에 숙박비 계산해야했던거 아니가요^^ㅎㅎ 어둡고 시원해서 잠자기 딱좋은 곳이죠
6월 17일 토
7시반부터 19시 30분까지 일을 하고 집에와서
허무? 한 마음을 달래보려 10시35분 영화를 예매.
플래시를 보고 왔습니다.
좌석도 좋고, 시원하고, 팝콘에 음료까지 ~ 시작부터 좋았는데요
안타깝게도 잠들어버려서 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오랜만에 '아.. 눈떠야는데 눈 떠야대.' 중간 중간 잠깨려고 노력했어요
학창시설 학교에서 졸릴때 생각했었는데 그때 느낌이 퐊!
플래시 재미있었던거? 같은데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이어지질 않으니
애고 ㅜㅜ 덕분에 1시에 영화끝나고 집에 와서 푸욱자고 일어났으니
그걸로 만족하렵니다.
어제 일정 때문에 소통을 못해서
오늘 열심히 달려보려구요.
즐거운 일요일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