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니 열무물김치가 잘 먹혀요. 전에 담궜던게 조금 남아서 또 담궜어요. 똑 떨어지기전에 담궈서 맛있게 익히려구요. 깍두기는 무 하나만 뚝딱 담궜어요. 더워지니 배추김치보다는 깍두기가 잘 먹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