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가져다준 돌미역이에요 여수 사시는 분이 주셨다는데.. 미역국 끓인게 천만년전인거 같아요 국을 안먹는 집이라.. 생일날도 안먹거든요 이거 맛있나요?? 우선 소분해서 동친들이랑 나누려고 하는데 맛있음 조금 먹어볼까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