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졸업사진 찍는 둘째 택배가 늦어서 조마조마~~ 명찰은 카리한놈으로 ㅋ 이런 즐거운 이벤트 추억이 부럽네요.
나쁜엄마우리 아이들때만해도 졸업사진을 자유롭게 찍는다고 재밌겠다했는데 요즘은 스타일까지 생각해서 잼나고 자유롭게 찍는군요~^^ 졸업사진 보지도않고 왜 찍는지 모르겠다했는데 세월지나서 한번씩 보면 그 시절의 나와 친구들의 풋풋했던 학창 시절이 떠오르면서 입가에 웃음이 번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