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가진 엄마의 행복이지유? 이것도 저학년이라 가능하지.. 나이 좀 되면 귀신 마냥 머리 풀고 다니고 엄마가 머리 묶어주는것도 거부하더라구요 ㅎ
마시몽완전 공감이요. 저도 아이 머리 매일 예쁘게 해줘서 학교 보냈는데.. 4학년되니 조금씩 ..얌전한 머리로... 그냥 한번에 묶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님 그냥 가거나.ㅠㅠ 슬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