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햇살

토요일 아침입니다.

초록잎 사이로 노란 햇빛이 주위를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그 사이로 싱그러운 5월의 바람이 온 몸을 휘감고 지나갑니다.

한계단 한계단 숨을 고르며 산을 오릅니다.

주변에서는 새들이 활기차게 지저귀는 소리도 들리고 조용히 속삭이는 소리도 들리고 제 귀에는 이어폰을 통해 라디오소리도 들립니다.

지금 이순간 모든것이 평화롭고 아름답고

신비롭고 감사할 따노란 햇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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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감사합니다12
    작성자
    화창한 날씨가 지금 너무 좋아요 
  • 우리화이팅
    진짜 평온하고 힐링 되는 순간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