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부자 됐어요.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에 새로

오픈한 과일가게에 들렀어요.

싱싱한 과일들이 가득~~

정말 저렴해서 한보따리 사왔어요.

바나나는 있는대도 또 집어 왔어요.

참외를 사고 싶었지만 무거워서 패스~~과일 부자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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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그래가보자
    너무 싱싱하네요. 체리 색깔 너무 이뻐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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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들이 모두 엄청 싱싱해 보여요
    싱싱한데도 저렴 하다니 좋겠어요
  • 우리화이팅
    맛있는 과일 사오셨네요 ㅎ
    과일 부자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