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밤에 아무도 안읽을.이야기

그냥 대나무숲같이 퍼부울라고했는데...

이 밤에 누가 읽든 말든 ㅠ..

지금에야 알게된 사실 때문에

화가난건지

서글픈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궁금했던 너의 안부..

가까운사람에게도 조심스러웠던

너의 안부

나만 궁금했던거구나

그동안 즐거웠는지

아님 속이는게 고소했는건지 모르겠는데

너랑 가까워지지 못한건 

연락안하는 너때문이니?

연락안하는 나때문이니?

너말고.가까웠던.사람이 있어서 서운했다면

그건 다른 누군가의.노력이였겠지

내가.노력해서.그랬겠니?

 

나의 첫 정이였던 너였는데

다시.돌아와서도

니가 궁금했는데

이제 더이상 궁금해하지 않으련다

그만

카톡창에서 

지워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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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제벌
    무슨 내용인가요?
    책을 읽고 정리하신 건가요?
    아님 애인과 헤어지셨나요?
    • 0미로0
      작성자
      야밤에 갑자기 화나는 일이 있어서
      그냥 막 쓴 글이였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