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밭에가서 한뼘쯤 되던 오이가 이렇게 자랐어요 이틀만에 햇볕받고 엄청 잘 자라네요 새벽에 신랑이 밭에가서 한개 따 왔네요 이렇게 하나씩 따 먹으면 너무 싱싱하고 맛있어요 오이가 생겼으니 점심에는 오이채 고명 올리고 콩국수 먹어야겠어요 점심시간에 가서 면 삶고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