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빵 너무 귀하죠 버리기엔 아까워요
아들 친구가 최근에 빵집을 오픈했습니다.
해서 당분간 알바생으로 일을 같이 하게 되었는데
아들이 전화를 하네요.
빵이 많이 남았는데
다 버리는것 같은데
가지고 오면 드실거냐고?
장사라는게 손님을 예측할수가 없는지라.
며칠전에는 비가 와서
손님이 없어서 빵이 남고
또 어느 날은 손님은 많은데
빵이 없어서 못 팔고
첫날 아들이 보니 전날 못판 빵을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는 모양이라고.
요즘은 빵도 꽤 비싸던데
다 못팔고 버리는 심정은 오죽할까!
그래서 어차피 버리는 거라면 주변사람들과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