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카페에서~

총회에 참석했다가 커피 마시러 스벅갔더니 만석이더라구요.그래서 좀더 걷다가 이디야에 자리가 있어  시원한 커피를 마실수 있었네요.주말엔 카페빈자리찾기가 하늘의 별따기군요남편이랑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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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파인더홀
    카페가면 공부족 많어요
    그래서 자리 더 없어요
  • 들꽃7
    오늘 날이 더워서 커피숍에 사람이 많군요 
    시원하게 드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