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와 영상이 너무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다르지만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주는 영화. 가족들이 다 함께 보면 딱일것 같은 아름다운 영화였다. 주말에 아들들 데리고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