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유랑
고라니를 만나시다니~~ 무섭지 않으셨나요. 요즘엔 동네 산에도 고라니가 살고 있나 봐요.
오늘 구름은 많았지만 혹시나 해서 산으로 콧바람 쐬러 갔는데...
바지락 거리는 소리에 봤더니 고라니(?) 가 지켜보고 있더군요
본인집에 왠 손님이냐고 절 쳐다봄 ㅎㅎ
산에 나무들이 족히 50-100년은 된거같아요~
번개를 두세번 맞은것도 있는거 같고...
멀리 롯데타워도 보이네요
오르면 또 내려가야 하고... 인생도 그럴테니 천천히 건강하게 연착륙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