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단맛이어서 조화롭지는 않았지만 간식으로 당충전 잘했어요
파란여름작성자강낭콩 앙금 섞인 감자 무스라서 삶은 감자의 사각거림이 약간 느껴지면서 강낭콩 앙금의 단맛이 부드러워요 겉피는 쌀가루에 타피오카 전분 섞여 쫀~득은 아니지만 쫀득하고 두께도 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