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반가운 사람이고 싶다. 꽃처럼 미소가 가득한 사람이고 싶다. 꽃처럼 많은 웃음을 선사하는 사람이고 싶다. 누구나 다 그러하겠지만 순간순간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좀더 차분히 생각하는 사람이고 싶다. 주위에 불편함을 없애고 웃음을 선사하는 사람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