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다이아
에구 잠을 자야할 시간에 못자면 진짜 고통스럽죠 저는 눕자마자 잠이 들만큼 요즘 피곤하네요
비도 많이 오는데 남푠의 회식으로 늦은 귀가 기다리다 겨우 잠들었는데
이놈의 남푠 왔으면 조용히나 씻고 잘 것이지 이건 모 컵라면을 먹어야 겠다는둥 주방에서 부시락 거라는 소리에 잠이 확 깨 버렸네요
나의 소중한 꿈을 깨운 남편은 온지 30분안에 라면 한컵 드시구 세수 양치 하고 눕더니 코를 고네요
나~~ 참 남의 소중한 밤잠은 깨어 놓고 본인께서 아주 꿈나라로 여행을 가셨네요 정말 밉네요 코까지 굴어 되니 커를 비틀까요 엉덩이를 차 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