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올해 2년 연속 어린이날에 비가 많이 와 어린이날 모습을 제대로 못 봤는데 오늘 마치 어린이날 같은 느낌이 나네요. 날도 좋고 공원에 장미꽃도 활짝 피니 오랫만에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게 되네요.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