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은 아들 매생이굴죽

미국가기 전 사랑니 위에 두 개는 뽑고 갔는데 아래 사랑니는 하나는 옆으로 누워있고 어금니충치도 생겨서 오늘 뽑고 왔어요.

나머지 하나 마저 뽑으면 거의 못 먹게 돼 내년에 집에 오면 뽑기로 했어요.

미국에선 하나 뽑는데 1300불 정도 든대요.

후덜덜

사랑니 뽑으러 한국와도 비행기값이 빠지네요

죽 사 와서 줬어요.

오늘 밤이 젤 아플텐데 잘 자고 잇몸이 빨리 잘 아물어야 할텐데‥사랑니 뽑은 아들 매생이굴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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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우리화이팅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저희 친오빠도 미국에 있어서 못본지가 꽤 되었는데 사진과 글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미국에서 온 아드님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께요~~
    • 러브복동
      작성자
      오빠분이 미국에 사시는 군요.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