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 만보 걷기 못하고 신랑 공장에 따라와 일좀 도와주고 만보 못걸어 공장안을 왔다갔다 하며 만보 채웠네요.신랑이 점심으로 두루치기 사줘 맛나게 먹었구요. 남자들 밖에서 일하는거 보니 많이 고생 한다 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