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자연의 소리가 좋죠 기분좋은 풍경이네요
후후후~~~...
가쁜 숨을 몰아쉽니다.
간만에 코스를 바꿔 돌계단쪽으로 산은 오릅니니다.
비탈길도 있습니다.
자갈이 많아 미끄럽습니다.
하늘에는 흰구름 먹구름이 군데군데 떠 있습니다.
아침 일찍 나서서
햇볕은 약해 부담스럽지 않네요.
뻐꾸기 소리도 들려 어느 곳에서 드려오나 살펴보니 나를 기준으로 서쪽에서 들려옵니다.
소나무에는 새 순이 초록빛으로 길게 자라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제 몸을 휘감고 지나갑니다.
매우 한적하고 평화롭습니다.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러 나온
사람들도 있고요.
이 모든게 감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