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본 바위취 꽃

산에 야생 풀꽃들이 별로 없어 아쉬웠는데 자주 가지 않던 곳에 바위취라는 꽃이 무리를 지어 피어 있었어요. 너무 반가워 가까이 가서 보니 멀리서 볼 때보다 훨씬 이뻤어요.

 

바위 틈에서 잘 자라 바위취인 것 같은데 잎이 호랑이의 귀를 닮았다고 범의귀라고도 불린답니다. 

꽃이 한자 '큰 대'를 닮았어요

 

산에서 본 바위취 꽃

산에서 본 바위취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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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수수깡7
    아하 이게 바위취군요
    뭔지 알아요 
    • roh69
      작성자
      저는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인데 너무 예뻤어요.
  • 김봉두
    오오.
    처음보는 꽃인데 이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roh69
      작성자
      꽃잎 크기가 큰 것과 작은 것이 같이 있는 것이 특이하고 신기했어요.
  • 파인더홀
    예쁜꽃 잘보고 가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 roh69
      작성자
      
      예 감사합니다
      파인더홀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