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모드극의
이렇게 봄하고 가을이 길어야 하는데.. 점점 짧아져요 ㅠ.ㅠ
오늘 본 예쁜 꽃들 소개합니다.
<망종화(금사매)>
24절기 중 양력 6월 6일쯤에 있는 망종에 핀다고 망종화라고 불리고, 꽃술이 금사(금실)를 닮고 꽃은 매화를 닮았다고 금사매라고도 불립니다. 꽃말은 정열, 사랑의 슬픔, 변치않은 사랑입니다.
<서양톱풀>
<에키네시아(자주천인국)>
가운데 부분이 호랑이눈을 닮았다고 화훼시장에서는 '호랑이눈'으로 불린다네요. 손으로 만져 보니 꽃이 생각보다 거칠고 메마른 것 같더니 역시나 절화로 많이 이용된다네요.
<인디언천인국>
꽃 색이 인디언의 담요를 닮았다고 인디언국화라고 한다네요. 꽃말은 단결, 협력, 영원한 행복입니다.
<사파이어세이지>
꽃받침이 검은색이라 블랙앤블루세이지라고도 한단네요.
꽃이 이쁜데 옆에서 보면 입을 벌린 새나 뱀 같아 보였어요.
'세이지'란 말은 건강하다, 치료하다라는 말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