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혼자 식사 하기 싫다고 아이와함께 자장면.탕수육.백짬뽕 먹으러 갔다 어렸을때 엄마가 생일이나 졸업식 같은 중요한 행사때 사주시던 생각이 나네요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이 많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