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과 커피가 어울리는 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아침은 이렇게 간단히 속을 채워봅니다. 집에 있던 다방커피도 마셔 보아요. 아침부터 많이 덥네요. 오전에 볼일보러 나갔다와야하는데.. 벌써 걱정이 되네요. 만보걷기로 다녀오려요. 건강은 또 챙겨야하니까요. 덥지만 마음은 상쾌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