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교육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이런 아이들을 보면 참 난감하네요.. 화를 내는 법을 잘못 알고있는 걸까요.. 낮아진 교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하루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05129?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