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에서 고삼차를 자주 봤는데 오늘 고삼이 어떤 건지 알게 됐어요. 잎이 아카시아 잎과 비슷하고 꽃은 연노랑빛이었어요. 고삼이란 이름은 뿌리가 엄청 쓴 데 인삼처럼 약효가 좋다고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뿌리가 흉칙하게 생겨 '도둑놈의 지팡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