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운데 뭘 먹을까 하다가 다들 좋아하는 햄버거 포장해왔어요. 캐시로 공짜로 먹으니 좋긴한데 너무 많은 포인트를 빼가서 좀 속상하네요. 왠지 손해보는 느낌.. 오늘도 캐시로 플렉스 했습니다. 좋아하는버거가 달라서 버거킹. 맘스터치 둘다 들렀어요.
햄버거로 저녁 해결이군용 캐시로 구매할때 아깝긴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