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우리 아파트는 매주 목요일 장도 열리고 연못에 올챙이도 보이고 물론 개구리도 있죠. 밤이면 개굴개굴 울음소리도 들리고 어릴적 외할머니댁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나쁜엄마저희도 연못에 폭포에 수영장에 분수도 있답니다 ㅎㅎ 그런데 우리는 아직 물 사용안하는데 그쪽은 연못처럼 사계절 물이 있나봐요~^^ 목요일 장 열리는건 부럽네요 😂 우리 아파트는 장이 안 열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