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파트 풍경(살기좋은)

도심속 우리 아파트는  매주 목요일 장도 열리고  연못에 올챙이도 보이고 물론 개구리도 있죠. 밤이면 개굴개굴 울음소리도  들리고  어릴적 외할머니댁이  생각나기도 합니다.우리아파트  풍경(살기좋은)우리아파트  풍경(살기좋은)우리아파트  풍경(살기좋은)우리아파트  풍경(살기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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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치노카푸
    단지안에 연못인가봐요 분수대까지 저기 있으면 덥진 않겠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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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엄마
    저희도 연못에 폭포에 수영장에 분수도
    있답니다 ㅎㅎ
    그런데 우리는 아직 물 사용안하는데 
    그쪽은 연못처럼 사계절 물이 있나봐요~^^
    목요일 장 열리는건 부럽네요 😂 
    우리 아파트는 장이 안 열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