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글을 읽다보니 까까주까란 말이 다양하게 쓰였다는걸 새삼 깨달았네요~^^ 전 예전에 미용실 상호가 까까머리였는데 ㅎㅎ 덕분에 미소짓고 갑니다~^^
까까주까?
더 까까주까.
길을 지나다가 편의점 앞면에 붙은 광고문구입니다.
까까주까.
흔히 쓰는 말인데
다양하게 쓰이네요.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과자를 줄때 까까줄까?하고
스포츠 머리처럼 머리를 짧게 자를때에도
더 까까줄까? 하고
참외나 사과등 과일을 먹을때에도
까까줄까? 하고
물건값을 더 싸게 사려고 할때에도
더 까까달라하고.
다 아는 말이지만 한번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