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 모바일 쿠폰 써야해서 막 세상 당당하게 편의점에 들어가서 물건을 골랐어요 알바분께서 여긴 세븐일레븐입니다 ㅎㅎ 한치의 의심도 없이 저는 왜 세븐을 갔을까요? 물건 내려놓고 죄송하다 여러번 하고 나왔네요 아직 젊긴한데 그래도 나이먹으니 총명함이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벌써 이러면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