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에피소드

지에스 모바일 쿠폰 써야해서 막 세상 당당하게 편의점에 들어가서 물건을 골랐어요

알바분께서 여긴 세븐일레븐입니다 ㅎㅎ

한치의 의심도 없이 저는 왜 세븐을 갔을까요? 

물건 내려놓고 죄송하다 여러번 하고 나왔네요

아직 젊긴한데 그래도 나이먹으니 총명함이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벌써 이러면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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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한결맘
    가끔은 그럴때도 있는거죠! 뭐에 씌인다는 말이..이럴때 쓰일듯요^^
    • 수수깡7
      작성자
      ㅋ 세상 당당하게 물건 딱딱 골랐어요~ 돌이켜 생각해도 웃기네요 
  • 프로필 이미지
    담율로
    앗 그러셨어요? ㅋㅋㅋ
    민망하셨겠어요 ㅎㅎ
    • 수수깡7
      작성자
      네 ㅋㅋ 순간 앗 ㅋㅋ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서 쿠폰 쓸 생각만 했어요 
  • 꽃이뻐
    저는 메가 가서 이디야 쿠폰을 보여줬어요 ㅋㅋㅋ
    결제가 안되길래 직원이 자세히 보더니 이건 이디야거네요 그랬어요 ㅋㅋㅋ
    • 수수깡7
      작성자
      앗 ㅋㅋ 메가에서 이디야라 당연히 안되지요 
  • 우리화이팅
    ㅎㅎ 너무 당황하셨을꺼 같아요
    진짜 저도 한번씩  cu가서 gs쿠폰 낸적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