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에 발담그기.

용추계곡을 거의 매일 오다시피 하는데 갑자기 계곡에 발을 담그고 싶어서  발담그고 쉬고 있어요. 얼음장처럼 차갑진 않지만 땀이 식을정도로 시원하긴 해요.  행복하네요!^^

계곡에 발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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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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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게살아야나야
    얼음장 같을꺼 같은데 아니군요~~넘 시원하시겠어요~
    매일매일 힐링하시는데요
    • 한결맘
      작성자
      얼음장이면 오래 담그고 있지도 못할텐데 그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 당근쥬스쪼아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에요
    여름엔 역쉬 계곡만한게 없어요
    • 한결맘
      작성자
      맞아요. 지나다니면서 발 담그고 쉬시는 분들..부러웠는데..저도 한번 따라해봤어요^^
  • 산들바다
    와~ 이런 곳을 매일 오시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날이 더우니 이제 계곡물도 차지 않은가봐요;
    • 한결맘
      작성자
      네..이런곳을 매일 올 수 있어서 요즘 너무 행복해요. 도심가까이에 이런곳이 있다는거..너무 행운이지 않나요. 집에서 10분거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