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추계곡을 거의 매일 오다시피 하는데 갑자기 계곡에 발을 담그고 싶어서 발담그고 쉬고 있어요. 얼음장처럼 차갑진 않지만 땀이 식을정도로 시원하긴 해요.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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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추계곡을 거의 매일 오다시피 하는데 갑자기 계곡에 발을 담그고 싶어서 발담그고 쉬고 있어요. 얼음장처럼 차갑진 않지만 땀이 식을정도로 시원하긴 해요.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