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누룽지 달라해서 한그릇 김치찌개랑 계후~ 딸아이는 어제 새벽에 자더니 아침에 또 못 일어나네요 고구마 넣고 라떼~ 오늘은 밥 먹이고 싶었는데 ㅠㅠ 급하게 고구마 전지렌지로 익히고 찬물에 담궈 식혀서 우유랑 갈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