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봉사하면서 옛 직장동료가 크니큰 감동의 선물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직장 다닐때 우리반이 아니고 옆반 친구 어머님의 편지를 전달해 주셔서 ... 편지를 보는 순간 아이와 아이 어머님의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순간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울컥 했네요 내가 직장생활을 헛되이 하지 않았구나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