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신랑회사 직원분이 시부모님께서 농사지어서 보내주셨다고 나눠주시고 어머님 지인분께서도 주시고 해서 감자를 찌면 신랑하고 딸이 안 먹어서 감자채볶음을 했네요~^^ 어머님 지인분께서 주신 호박도 많아서 고추장찌게 했고요~^^ 농사지어서 나눠주신 식재료로 먹을때마다 감사함을 전하고 저희도 나눔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