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공원 인증도하고 마트에서 쇼핑도하고...다리도 쉴겸 메가에 들려서 남편은 아아~ 저는 오전에 커피를 마셨기에 요번에는 녹차 프라페 마십니다~
나쁜엄마ㅜ.ㅜ 요거트 아이스크림 매장 갔더니 포장하고 배달밖에 안된다고 죄송하다더라고요.. 아울렛을 가야해서 투썸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떠먹는 바닐라 슈크림 조각 케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