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버섯탕수육과 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먹고 애견카페에 갔어요. 강아지를 키우는 지인들이라 강아지는 동반 안 했지만 소금빵으로 유명한 데라 검색해 보고 찾아갔어요. 강아지 데리고 오면 잔디에 뛰어 놀 수 있는 야외 테이블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