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지인 찬스로

낮에 만난 동생이 엄마 드리라며 

낮에 먹었던 찹쌀 수제비를 집에 재료가 있어서 만들었다고 갖다 줬어요.

제가 열무김치 맛있게 먹는 것 보고는 직접 담은 열무김치도 같이 주고 갔어요.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낫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동생 덕분에 저녁 안 하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오늘 저녁은 지인 찬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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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들꽃7
    지인분이 수제비랑 열무김치 가져다 주셨군요 
    저녁 맛나게 드셨지요
    • 러브복동
      작성자
      동생 덕에 저녁 안 하고 잘 먹었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 아침에커피한잔
    평소 나눔을 하셨군요.
    • 러브복동
      작성자
      별로 특별히 잘 해 준 것도 없어요.
      제가 인덕이 있나 봐요
  •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찹쌀 수제비가 모양은 미역국 비슷하게 
    보이네요~^^
    맞아요~^^ 
    멀리있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좋을때가 
    있지요~^^
    이웃의 정성으로 저녁을 더 맛있게 
    드셨을꺼같아요~^^
    
    • 러브복동
      작성자
      맞아요. 미역국에 찹쌀경단 넣어서 만들어요. 찜질방 가면 찹쌀수제비 많이 팔아요.
      동생 덕분에 영양가있는 저녁 잘 먹었어요
  • 우리화이팅
    따뜻한 동생분의 마음이 훈훈합니다 
    이럴때보면 가까운 이웃이 힘이 되고 의지도 된답니다
    두분 너무 보기 좋으세요^^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늘 배울게 많은 예쁜 동생이에요.
      독서도 같이 하고 콘서트도 같이 가는 사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