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딸이랑 미용실 들렀다 아울렛 쇼핑하고 8시가 되어가니 신랑이 언제 도착하는지 맞춰서 저녁 배달 시켜먹자고 전화가 오네요.. 밥도 있고 국도 있고 반찬도 있는데 말이죠ㅎㅎ 그래서 집 도착시간에 맞춰 '누구나 홀딱 반한닭'에서 늦은 시간에 속 편한 '후레쉬 쌈닭'을 시켜 먹었네요~^^ 사이드로 닭똥집 강정도 딸이 추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