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안그래도 요즘 이슈가 러브버그더라구요 익충이라고 하지만 저도 징그러워서 ㅠㅠ 점점 더 많아져요 ㅠㅠ
작년엔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았는데
요즘은 아침만 되면 방충망 안쪽으로 여러마리가 들어와 붙어있거나
창틀에 시체가 떨어져있어요.
무서워서 거실 창문을 다 닫고 자는데
아침되도 실내로 들어올까봐 열지를 못하네요.
그나마 해충은 아니라 다행이에요.
방충망 구멍을 다 막았는데 어디로 들어오는지 ㅠㅠ
올해 집안에서 아직 모기는 아직 한마리도 못봤는데
러브버그가 난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