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산 애플수박을 드뎌 오늘 먹었네요~^^ 작년에 첫 애플수박에 실망해서 안 사먹었는데. 러브복동님께서 맛있다고 게시글에 올라와서 급한 맘에 사놓고 드뎌 딸래미가 오늘 야근하고 와서 먹는다해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네요~^^ 달고 시원하고 껍질 깎기도 쉬워요~^^ 반 잘랐을때 사진 찍었는데 저장이 안되어있네요 ㅜ.ㅜ 반 잘랐을때가 이뻤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