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대가 꽈배기처럼 꼬여 있고 작은 꽃이 나선형으로 꽃대를 타고 올라가며 피는 타래난초라는 꽃이에요. 점심 먹고 산책하다가 풀 사이에 핀 꽃을 처음 봤는데 특이하면서 너무 예뻤어요. 꽃말은 추억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