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기 전에 나갔다 올려고 일찍 다녀왔어요 그런데 진짜 미스테리인건 몇시에 나가도 나가자마자 길거리에 서서 담패피는 아저씨들을 만난다는거 사실 아저씨 국한이 아니고 젊은놈 늙은놈 가릴것 없이 반드시 누군가가 있네요 제발 신선한 공기 마실 권리좀 주세요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