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하늘타리

나무를 감고 있는 덩굴식물인데 백발을 풀어헤친 것 같은 특이한 꽃을 어제 봤어요. 이름을 찾아보니 노랑하늘타리입니다. 가을에 익는 열매는 노란색이고, 꽃말은 '변치 않는 귀여움'이랍니다.

 

꽃이 낮에는 실타래처럼 동그랗게 엉켜있다 밤이 되면 풀어헤친 머리카락처럼 된다네요. 

 

노랑하늘타리

노랑하늘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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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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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진짜 보니까 뭔가 풀어진 머리카락 같아요
    꽃 설명들을 보면 참 신기한 게 많아요ㅎㅎ
    
    • roh69
      작성자
      항상 같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접하는 예쁜 꽃을 보면 흥분되고 기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