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먹고 딸래미랑 안경점가서 렌즈 예약해놓고 스벅가려다가 비가 한방울 떨어져서 급하게 걸어왔는데 비가 내리질 않아서 집앞 뚜레쥬르 와서 비가 내려도 괜찮겠다 싶어서 아아에 얼그레이 케잌을 주문했는데 딸래미가 계산하네요 ㅎㅎㅎㅎㅎ 밀린 이야기도 하고 나오니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