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빨래가 조금 있기도 했고 새벽 근무 하고 온 신랑 작업복이 비에 다 젖었다고 7시전에 퇴근한 신랑이 세탁기 돌렸더라구요 신랑은 오후 출근해애해서 아침 먹고 지금 자고 있고 제가 건조기로 옮겼어요 오늘처럼 비오는 날씨에 건조기 있어서 다행이지요 건조기 없이 18년 살면서 불편한거 그다지 못느끼고 살았는데요,,,,이 집으로 이사오면서 엄마가 사준건데 이젠 건조기 없음 못살겠어요 건조기가 오늘은 더 많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