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랑 신랑이랑 오일장 다녀왔어요~^^ 겉절이 담아야해서 배추 사러 갔다가 순대 튀김 핫바 어묵 사서 먹었네요~^^ 바람이 쌔긴 했는데 시장 보긴 시원하니 좋았답니다~^^ 지폐 쓸일이 없는데 유일하게 지폐쓰는 곳~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