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가족이 아니어도 적이 아니면 다 그럴 듯 그리고 평생 웬수진 부모가 아니면 효도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지 같은 자식 낳아봐야 보모맘을 아는 게 아니고 돌아가셔야 알게 된다 아이도 마찬가지 아이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힘들고 지친다고 빨리 컸음 좋겠다 한다 아이가 크면 또 큰 나름대로 너무 이쁜데 그땐 또 아기때를 그리워 한다 나중은 없다 지금이다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