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엠티다녀온 딸아이의 수영복이 다 말랐길래 개려고 보니.. 오잉? 캡 한쪽이 없더라는요;; 분실할 나이는 지났어서리 황당하여 문자보내보니.. 본인도 놀러가서 입으려고보니 없어서 그냥 면티입고 놀았다고ㅋㅋㅋ 작년까진 고딩이었으니 분명 제가 손빨래후 넣어둔건데 왜 몰랐을까요.. 도대체 캡은 어디로 사라진건지 이거야 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