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피일하다 맘먹고 장마도 온다고 해서 비오는 날 김치 했습니다.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나쁜엄마저희도 일요일에 담았는데 ~^^ 김치 담아놓으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배추를 안 자르시고 하나씩 떼어서 담으셨나봐요?? 포기도 아닌거 같은데요?? 찢어서 드시나보네요~^^ 비 오는 날 김치 담으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