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생일이라 아침에 미역국 끓였어요. 이맘때쯤 불볕더위라서 미역국 안끓여먹는데 오늘은 날씨가 시원하니 미역국이 맛있다네요. 맛있게 먹어줘서 다행입니다. 실수로 액젓으로 간을 했는데 말이죠!^^